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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나 운동이 어려울때
망설이지 말고 슬릭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분당캠프 최우석 버디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분당캠프에서 슬릭프로젝트를 수강하고 있는 쉐프 최우석이라고 합니다.
Q2. 슬릭프로젝트 수강한지 얼마나 되셨나요?
슬릭프로젝트는 2019년 9월에 시작해서 8개월 정도 수강한 것 같아요.
Q3. 원래 운동을 좋아했나요?
아니요. 절대 아니요. 다이어트, 몸매를 만들기 위해 수백만원의 피티를 받아도 운동을 안 했어요.
Q4. 운동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직업 특성상 10년간 매일 먹고 연구하다 보니 10kg 이상 살이 붙기도 했고 어느새 거울 앞에 있는 제모습을 보니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더라고요. 내가 하는 음식이 건강한 이미지로 안보일까 걱정도 돼서 정말 운동을 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Q5. 운동을 하면서 어떤 게 가장 어려웠나요?
운동을 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은 어떻게 운동을 해야할 지 모르는 점인 것 같아요. 운동을 새로 시작하거나 헬스장 등록 후에도 방법도 재미도 없어서 금방 포기하게 돼요.
Q6. 슬릭프로젝트는 어떻게 알게 됐나요?
새로운 방식의 운동을 하고 싶었어요. 매번 다이어트의 실패 원인이 재미가 없어서 였거든요. 그러다가 인스타그램 홍보 영상을 보고 사이트를 통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보고 반해버렸어요. 정말 운동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운동에 도전해보기로 했어요.
Q7. 슬릭프로젝트 첫 수업을 듣고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걱정이 많았어요. 힘든 것도 걱정이었고, 운동도 잘 못해서 수업을 못 따라가면 어떡하지, 낯가리는 성격으로 적응을 못하면 어떡하지 등등... 걱정된 마음을 가지고 간 첫 수업은 신세계였어요. 정말 수업시간 내내 싱글벙글 즐겁고, 너무 좋은 운동 메이트를 만나 지루할 틈도 없이 행복했어요.
Q8. 처음 기수를 듣고 재수강을 결심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개인차가 있지만, 정말 저에겐 들었던 한 기수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체계적인 식단관리를 하면서 즐겁게 운동하다 보니 생활 리듬도 생겼어요. 변화하는 제 몸과 습관을 보니 저도 모르게 슬릭프로젝트 재수강 신청을 했더라고요.
Q9. 슬릭프로젝트를 수강한다고 하면 주위 반응이 어떤가요?
주변에 아직 슬릭프로젝트를 모르는 친구들도 있어요. 처음에는 단순한 그룹PT로 생각해요. 하지만 슬릭프로젝트의 장점 중 하나가 커뮤니티잖아요. SNS으로 꾸준히 소통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니 주변에서 진짜 좋은 프로그램으로 생각해요.
Q10. 바디프로필 촬영을 하셨는데요. 원래 관심이 있었나요?
세상에 바디프로필이라는 게 존재하는 건 지도 몰랐어요. 당연히 전문 선수들만 찍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우연히 2019년 11월에 슬릭프로젝트에서 바디프로필 챌린지가 시작되었고, 코치님들이 꾸준히 하면 할 수 있을 거라고 응원해주셔서,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챌린지에 도전하면서부터 더 체계적으로 식단과 운동을 하면서 바디프로필을 준비했어요.
Q11.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가장 많이 달라진 점이 있나요?
아무래도 진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음주가무를 즐기며 그 순간에 행복이 평생의 행복이라고 생각하면서 지냈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규칙적인 하루를 보내고, 건강한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면서 스포츠를 즐기며 살아가요. 그리고 또 하나, 요리를 오래 하면서 정말 건강한 식단이 무엇일까 연구하게 됐어요. 정말 내 몸의 영양소와 균형을 위한 요리를 할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Q12.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나는 하루하루가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려고 노력했다. 특별하고도 평범한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인데요. 다이어트나 운동이 어려울 때 망설이지 말고 슬릭프로젝트를 시작해봤으면 좋겠어요. 저의 특별하고도 평범한 인생에서 가장 멋진 지금을 살아가게 해주었거든요. 다정하고 즐겁고 체계적인 슬릭프로젝트를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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