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는 재미와 습관을 만들어준
슬릭프로젝트에 감사해요.”

주안캠프 윤현진 버디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해요.
화장품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윤현진이라고 합니다. 주안캠프에서 계속 수강하고 있어요.
Q2. 슬릭프로젝트 수강한지 얼마나 됐나요?
2020년 시즌 1기까지하면 8번째 입니다.
Q3. 원래 운동을 좋아했나요?
어릴 때부터 20대 초반까지는 수영, 검도, 복싱을 했었어요.
Q4. 운동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샤워하다가 거울을 보니 웬 돼지 한 마리가 있는 걸 보고 크게 충격을 받았어요. 이대론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혼자 헬스를 3개월치 끊었죠. 근데 하는 방법도 모르고 의지도 안 생기더라구요. 결국 3개월 중에 한 달정도만 다니고 그만둔 것 같아요.
Q5. 운동을 하면서 어떤 게 가장 어려웠나요?
아무래도 사회생활도 하고 개인생활도 있다보니 모임, 술 자리가 많아서 식단 관리가 힘들었어요. 또 퇴근 후에 시간 내서 꾸준히 운동해야 효과가 나타나는데 시간내서 운동하는 것도 힘들었어요.
Q6. 슬릭프로젝트는 어떻게 알게 됐나요?
SNS 광고를 통해서 접하게 됐어요.
Q7. 슬릭프로젝트 첫 수업을 듣고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아... 내 체력이 이렇게 안 좋았구나, 심각했구나 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Q8. 처음 기수를 듣고 재수강을 결심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첫 기수를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코치님들이 체중감량에도 많이 신경 써주셔서 살 빠지는데 재미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이왕 시작한 거 한번 끝을 보자는 생각을 했어요.
Q9. 슬릭프로젝트를 수강한다고 하면 주위 반응이 어떤가요?
아직 슬릭프로젝트를 모르는 친구들이 많은데 단체 피티라고 설명하니 신기해 하더라구요. 제가 살이 빠지는 걸 보더니 다들 한번씩 해볼까 하는 생각도 하는 것 같구요.
Q10. 바디프로필 촬영을 하셨는데요. 원래 관심이 있었나요?
원래는 전혀 관심이 없었어요. 그냥 살 빼는 거에 만족 하자였어요. 같이 운동하는 버디들도 살 잘 빼고 있으니 바디프로필까지 한번 찍어보라고 했었는데 그때마다 ‘에이 내가 무슨 바디프로필이냐’고 안된다고 했었죠.
Q11.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가장 많이 달라진 점이 있나요?
일단 체력이 많이 좋아진 게 느껴져요. 몸도 가벼워지고, 외관적으로는 진짜 많이 달라졌죠. 90kg에서 65kg까지 갔었으니까요. 약간의 단점이 있다면 입던 옷들이 안 맞아서 다 새로 사고 있다는 거..?
Q12.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운동하는 재미, 습관을 만들어준 슬릭프로젝트에 감사하는 마음이 크고 앞으로 유지 혹은 더 좋은 몸을 만드는데 노력하려고 합니다. 물론 슬릭은 계속 하면서 같이 운동하는 버디들과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리얼후기

슬릭프로젝트 버디가
직접 말하는 진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