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현) 슬릭프로젝트 메인 코치
(현) MVM휘트니스 / 바디케어 필라테스 강사
(전) KSPO국민체육진흥공단 헬스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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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인터뷰

간단한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임지연 코치라고 합니다!
저는 재활을 전공했고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중이에요!

운동을 가르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한가지만 말해주세요.

음.. 모든 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내 몸 상태를 정확히 알고 시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요즈음 다들 거북목과 허리디스크는 많이 갖고 있을거에요!
하지만 다들 내가 얼만큼 심각하게 틀어졌고,
어느 정도 수준에서 운동을 해야 하는 지 파악을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아무 정보 없이 시작하는 운동은 부상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겠죠~??

'이것만큼은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운동’이 있다면?

아무래도 요새는 필라테스가 제일 자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저는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파워하우스‘라고 하는 코어부분의 운동들은 뒤쳐지지 않을 자신이 있답니다.
히히

운동을 제외하고 코치님만의 특별한 자랑거리나 특기가 있으신가요?

자랑거리라면..
제가 키우고 있는 동물친구들을 자랑하고 싶네요.
히히!
친칠라라는 소동물과 도마뱀 친구들을 여러마리 키우고 있어요!
거의 주변에서는 저희 집에 오면 신비한 동물사전같다고 하더라구요~!~!~!

나에게 운동이란 OO이다.

저에게 있어서 운동이란 엄마같은 존재인 것 같아요!
어릴 적 엄마가 해주던 잔소리처럼 가만히 누워만 있으면
몸에서 ‘좀 움직여라~’하고 신호를 보내는 것 같거든요.
후후

버디들이 불러줬으면 하는 별명이 있으신가요?

'지연코치'를 줄여서 다들 '지코'라고 불러주시더라구요.
하하
가수 지코 마냥 아무노래 챌린지를 만나는 사람마다 했던 것 같아요.
히히

좌우명이나 가장 좋아하는 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최근에 한 책을 읽었는데 '언제든 할 수 있다면 지금 해도 된다는 뜻이지'라는 말이 확 와닿았어요!
아마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뭔가를 시작해보려 할 때 바로 시작하기보다
정보만 엄청 찾아보다가 흐지부지 된 경우가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 문장을 읽고 나서 오랜만에 '일단 뛰어들어보자!' 하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왠지 두근두근 심장이 다시 뛰게 되는 말 같아요.
히히​

좋아하는 취미나 여가활동이 있으세요?

저는 집에서 키우는 동물친구들 돌보는 게 생활이자 취미에요!
강아지처럼 같이 밖에 가서 뛰고 노는 동물도 좋지만
야행성인 친구들이라 밤에 퇴근하고 와서 집에서 편하게 같이 뛰어놀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히히
이 친구들과 함께하면 생각보다 활동량도 많아지고 시간도 너무 금방 가더라구요!

다이어트시 가장 선호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저는 토마토 달걀 볶음을 제일 선호해요! 다들 잘 아시죠?
굉장히 맛있는 음식이랍니다. ㅎㅎ
만들기도 너무나 쉽고 영양소도 챙겨서 섭취할 수 있는 간단한 음식이라 제일 많이 챙겨먹는 식단 중 하나였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슬릭 버디들에게 꼭 하고 싶은 한마디는?

스트레스 받으며 하기 싫은 운동으로 만들어진 ‘나’는 건강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갖는다는 것은 단순하게 내 신체 뿐 아니라
마음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몸만 생각하고 스트레스 받으며 움직인다면 그건 내가 정말로 건강해지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혼자가 아닌 버디들과 함께, 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점점 더 에너지 넘치고 해피해피한 '나'를 만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