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릭 코치

권선종

(현) 슬릭프로젝트 메인 코치
Stott instructor
필라테스, 그룹수업 전문강사

간단한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권선종 코치입니다.
저의 전문 분야는 필라테스 이며 주중에도 필라테스 개인 트레이너로 활동 중입니다.
사람과 운동을 좋아하고 “재밌고 정확하고 꾸준히 운동하자”를 모토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가르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한가지만 말해주세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하는 것은 “운동 재밌게 하자”입니다.
저도 운동을 오래 하고 있지만 운동만큼 지루하고 꾸준히 해야하며 변화도 잘 안보이는 활동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막상 시작하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보상으로 받는 개운함이나 성취감은 다른 활동에서는 쉽게 맛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 재미를 찾아 드리고 꾸준히 할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게 저의 목표입니다.

'이것만큼은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운동’이 있다면?

당연히 필라테스가 아닐까 합니다.
필라테스 강사로서 공부도 많이 하고 스스로 운동도 많이 해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해보고 느끼고 정리한 운동에 대한 지식들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드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동을 제외하고 코치님만의 특별한 자랑거리나 특기가 있으신가요?

운동말고는 제가 심리상담사 자격증이 있어서 전문 심리 상담사까지는 아니더라도
운동 이외에 부분에도 어느 정도 소통하며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나에게 운동이란 OO이다.

나에게 운동이란 재미이다. 즐겁지 않고 재미가 없는 활동은 뭔든지 오래 하기 힘듭니다!
운동만큼 오래 꾸준히 해야 하는 아니 평생 해야하는 활동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이런 활동이 재미있지 않다면 금방 포기하게 될거라 생각 합니다!
그 안에서 재미를 찾고 즐기려 한다면 그 안에 느낄수 있는 행복은 어느 누구도 설명해줄수 없습니다!
한번 느끼게 해드리는게 제 목표입니다.

버디들이 불러줬으면 하는 별명이 있으신가요?

제가 정한다면 그건 별명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제 수업을 듣고 같이 지내면서 느끼는 부분을 편하게 불러 주신다면 좋은 별명이 될거라 생각 합니다.
제 별명을 정해주시겠어요?

좌우명이나 가장 좋아하는 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제 좌우명은 “하면 된다”입니다.
솔직히 해도 안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안될 걸 생각하고 시작조차 안하는 것이 더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면’이라는 가정만 하지마시고 바로 시작하는 게 어떨까요?

좋아하는 취미나 여가활동이 있으세요?

등산입니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등산하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당연히 올라가고 내려갈때는 힘들지만 성취감도 높고 공기도 좋고 무엇보다 운동이 상당히 많이 된답니다!

다이어트시 가장 선호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선호하는 음식은 순수 오트밀을 좋아합니다.
아무 맛은 없지만 부담없고 포만감에 비해서 칼로리도 낮습니다.
다이어트 기간이 아니더라도 평소에도 많이 먹고있는 음식입니다.​

마지막으로 슬릭 버디들에게 꼭 하고 싶은 한마디는?

우리 버디님들은 특정기간만 되면 하는 다이어트 및 운동이 아니라
평소부터 잘먹고 잘 운동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름에는 극단적으로 다이어트하고 겨울이 되면 요요로 고생하시는 그런 삶이 아니라
건강하게 꾸준히 하시다보면 이쁘고 멋진 몸은 천천히 가지게 될거라 생각 합니다!
저 또한 많이 느끼고 있는 부분이구요.
우리 모두 꼭 해야 하는 운동 꾸준히 재밌게 하는 그런 버디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